보건복지부는 소아의료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를 시작으로 의료계와 간담회를 3.14.(화) 추진한다. - 복지부는「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을 발표(2.22)하였고,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통해 대책을 보완하고 신속하게 이행할 계획임. - 그 중 첫 번째로, 임인택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3.14.(화) 오전 9시 30분, 서울시티타워(서울 중구)에서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를 만나 간담회 계획 등 대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소아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의료현장의 의견을 청취함. - 이어서 3.16.(목), 중증·응급 소아의료체계를 비롯하여 일차소아진료 등 지역사회 소아의료체계 강화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 의료단체 및 지역사회 소아진료 의료진 등이 참여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임. <붙임>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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