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현대자동차 및 블루핸즈는 현대자동차 고양 하이테크센터에서 친환경차 정비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3.15.(수)보도했다. - 자동차 산업은 기존 내연기관에서 수소·전기 등 친환경차 중심의 재편에 따라 친환경차 정비인력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고 있으나 정비인력의 공급은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정비업체들의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고용노동부는 현대자동차 및 블루핸즈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해 왔으며, 지역별 친환경차 정비인력 수요조사부터 훈련실시, 훈련수료생에 대한 채용까지 친환경차 정비인력 전 과정에서 협력과 역할분담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며, ’23년 훈련목표인원은 2,000명임. <참고>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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