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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직업훈련 강화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 외국인력담당관 2023.03.15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E-9 외국인근로자 숙련화를 위한 직업훈련을 강화하겠다고 3.15.(수) 밝혔다. - 이에 따라 ’22년 한 해 동안 코로나 이전(’19년)의 1.7배에 달하는 외국인력이 입국하여 산업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음. - ’23년 상반기에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를 통해 비전문 외국인력 특화훈련을 시범운영하되, 인력난이 심각하고 숙련인력에 대한 수요가 높은 조선업종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고, 향후 타업종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임. - 이를 위해 고용노동부는 장기유급휴가훈련 제도를 활용하여 임금의 일부를 지원하면서, 외국인 맞춤형 훈련과정 개발 및 숙식 제공, 통·번역비 등을 고려하여 훈련비를 우대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우대 조치를 할 예정임. <별첨> 비전문 외국인력 특화훈련 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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