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3월 15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올해 1월 19일에 출범한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기업체가 참여하는 ‘제3회 녹색산업 해외진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보도했다. - ‘녹색산업 협의체’에서는 건설사 및 엔지니어링사, 수출 금융기관, 정부 공공기관 등 총 3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긴밀한 협업체계를 통해 해외 녹색산업의 수출과 수주를 지원하고 있음. - 이번 회의는 대우건설, 도시유전, 도화엔지니어링,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삼성엔지니어링, 세진지앤이, 위플랫, KC그린홀딩스, 태영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실무진이 참여함. - 환경부는 ‘녹색산업 협의체’ 출범 이후 기업과 1대1 전략회의를 통해 어려운 점을 파악하여, 현지 수주지원단 파견, 정부간 협력을 통해 해외 개발사업 정보 등을 전략적으로 지원고, 인도네시아 등 일부 국가에서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국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대한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도입의 경험과 지식을 전수할 계획임 <붙임> 1. 행사 개요. 2. 녹색산업 협의체 참여 기관별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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