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23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3.16.(목) 밝혔다. -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한 각 부처 및 지자체 등의 이행사항과 성과를 점검하고, 「2023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에 대해 논의하였음. - ’22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역대 최소 수준인 2,735명을 기록, 전년대비 6.2% 감소하였음. - 유형별로 보면, 보행자(△8.3%)·고령자(△2.9%)·어린이(△21.7%)·음주운전(△17.0%)·화물차(△8.4%) 등 전반적으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감소한 반면, 이륜차(5.4%)·자전거(30%)·개인형 이동수단(36.8%) 사망자는 증가함.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교통안전 수준은 여전히 OECD 회원국 중 중하위권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인구 10만명당 사망자는 5.9명(‘20년)으로 OECD 평균 4.7명(’20년)의 1.3배 수준이며,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는1.1명(‘20년)으로 OECD 평균 0.8명(’20년)의 1.4배 수준임. - 정부는 ’20년대비 ’27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50% 수준인 1,600여명까지 감축하여 OECD 10위권의 교통안전 선진국으로 진입한다는 장기적목표를 세우고, 관계부처 합동(국토부·행안부·경찰청)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을 수립·추진해 나갈 계획임. <붙임> 2023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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