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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식약처, 국내 유통 농산물 및 축산물 잔류물질 노출 수준 안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잔류물질과 2023.03.17 2p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농약과 동물용의약품의 잔류수준을 조사하고 위해성을 평가한 결과 인체에 위해 우려가 없는 것으로 3.17.(금) 확인했습니다. - 사과, 감자 등 농산물 340건을 대상으로 515종의 농약 잔류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함. - 또한, 농산물에 잔류하고 있는 농약이 국민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는 노출량 평가 결과도 일일섭취허용량(ADI)의 2.9% 이하로 인체에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없는 안전한 수준임. - 닭고기 등 축산물 510건을 대상으로 211종의 동물용의약품 잔류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했고, 축산물에 잔류하는 동물용의약품의 인체 노출량을 평가한 결과 일일섭취허용량의 3.8% 이하로 안전한 수준인 것을 확인함. - 아울러 농산물 뿐 아니라 축산물과 수산물에도 동물용의약품 허용 물질목록관리제도를 ‘24년에 시행할 예정이며,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잔류물질 동시 분석 시험법을 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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