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자체의 환경보건 기반 구축 및 정책 지원을 위해 전북과 경남 지역에 각각 1곳의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3.23.(목) 밝혔다. -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환경보건정책 수립과 추진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지역별 환경보건정책의 기반 구축을 위해 △환경성질환 및 유해인자 조사?감시, △건강영향조사 및 청원처리 지원, △환경보건 정책수립 지원 등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의 역할을 수행함. - 또한, 지역별 환경보건 쟁점에 대해 지자체, 전문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체계를 마련하고, 민감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 및 홍보를 수행하는 등 환경보건정책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가교 역할도 수행할 예정임. - 이번 신규 권역형 환경보건센터 2곳에 대한 계획의 타당성 및 사업수행 여건 등을 평가하여 전북지역에 국립전북대학교, 경남지역에 국립경상대학교를 선정했음(기존 권역형 환경보건센터 운영지역: 서울, 인천, 부산, 울산, 대전, 충북,충남, 강원, 제주) <붙임> 환경보건센터 지정·운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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