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바이오헬스 산업 수출 활성화 전략방안」을 3.24.(금) 발표하였다. - 이번에 발표한 ‘수출 활성화 전략방안’은 지난 2월 발표된 「제4차 수출전략회의」 및 「바이오 헬스 신시장 창출전략」의 후속조치로서, 코로나19 전·후 의약품·의료기기 및 화장품 산업 수출 현황의 면밀한 분석을 토대로 올해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 수출 활성화 전략을 구체화하였음. - (제약바이오 수출 활성화 전략) 주요내용은 ▲바이오의약품의 생산 역량 강화로 글로벌 우위 선점, ▲우수한 혁신 신약 창출 및 글로벌 진출 지원, ▲고품질 국산 의약품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 ▲수출장벽 완화를 위한 정부 간 협력(G2G) 및 규제 대응 역량 제고, ▲기업 애로해소를 위한 수출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등임. - (의료기기 수출 활성화 전략) 주요내용은 ▲체외진단기기 수출 회복 및 성장동력 유지, ▲주력 품목 해외판로 개척 및 수출 확대 지원, ▲해외 거점센터 확대 및 해외 인허가 획득 지원, ▲국산제품 신뢰성 확보 및 국제 공동연구·임상 지원, ▲혁신적 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 등) 해외 진출 지원 등임 - (화장품 수출 활성화 전략) 주요내용은 ▲중국 규제 강화 대응 및 온라인 마케팅 지원, ▲수출 경쟁력 강화 기반 조성,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 및 수출지원센터 등임. - 또한 복지부-산업부-식약처-협회-유관기관이 참여하는‘바이오헬스 수출지원 협의체’운영을 통해 분야별·품목별 산업 동향, 수출기업 애로사항을 점검·분석하고, 현장 체감도 높은 과제를 지속 발굴하는 등 수출 확대를 위해 총력 지원함. <별 첨> 1. 바이오헬스 산업 수출 활성화 전략 방안(요약본) 2. 바이오헬스 산업 수출 활성화 전략 방안(전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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