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국가환경보건시료은행’을 구축하고 3.29.(수) 본격 운영을 위한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 보건시료은행은 약 250만 점의 생체시료를 초저온 상태로 보관할 수 있는 시료 저장실과 시설을 관리·제어하는 모니터링실 및 데이터분석실 등 총 16실로 구성됐으며 지상 2층, 총면적 2,032m2 규모로 구축되었음. - 보건시료은행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그간 체내 유해물질 노출확인및 건강영향 규명 등의 목적으로 수집된 인체유래물 시료(혈액, 소변)가 보건시료은행으로 이전되어 통합 관리됨. - 국립환경과학원은 국가환경보건시료은행을 통해 향후 환경성질환의 저감 및 안전한 화학제품 개발 등 녹색화학산업 육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붙임> 1. 국가환경보건시료은행 개요 2. 개소식 일정 3.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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