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3.27.(월), 소상공인의 경영혁신 및 애로 해소, 창의적 경영개선 아이디어의 구체화 및 실현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 사업’은 기존 ‘경영안정 컨설팅’과 신규로 추진되는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됨. -‘경영안정 컨설팅’은 경영, 브랜드·디자인, 법률, 기술, 디지털 전환, 지식재산권 등 해당 분야의 애로 해소를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비용의 90%를 지원하며, 컨설팅 수행기간은 진단 결과에 따라 1일~4일간 진행되며, 올해에는 소상공인의 복합 경영애로 해결을 위해 분야별 그룹 컨설팅(경영+법률 등)을 중점 지원할 계획임. - ‘경영안전 컨설팅’은 3월 2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은 3월 28일부터 4월 17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제출된 사업수행계획서를 평가 후 별도 아이디어 심사 등을 거쳐 지원할 예정임. -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은 창의적인 경영개선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의 소상공인이 기업가로 성장하도록 컨설팅과 바우처를 제공하며, 총 1,600건을 지원할 계획임. <참고> ‘23년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컨설팅)’소상공인 모집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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