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3.29.(수), ‘2023 국제물산업박람회’를 계기로 국내 기업들이 총 137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기업지원 등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02년도에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문 전시회로‘2023 국제물산업박람회’는 올해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킨텍스 전시장(경기 고양시 소재)에서 열렸음. - 미국 워터리아(Wateria), 중국 베이징 월신 그린 테크놀로지(Beijing Walsin Green Technology) 등 10개국 해외구매처(바이어) 18개사가 참여했음. - 환경부는 이번 국제물산업박람회를 계기로 물산업 분야의 소재·부품·장비 부분에서 올해 말까지 해외수출 300억 원을 목표로 기업 지원을 다각화할 예정임. <붙임> 국제물산업박람회 수출상담회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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