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3.28.(화)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 주재로 지자체 농번기 인력수급 대책을 점검하였다. - 이번 점검 회의는 지난 3.20일 발표한 ’23년 농번기 인력수급 대책’의 후속 조치로 지자체별 농번기 인력수급 세부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도 농업정책과장과 농협 등 유관기관이 참석함. - 각 지자체는 지역내 농가의 인력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고, 농촌인력중개센터, 자원봉사센터 등과 연계한 농촌 일손돕기, 체류형 영농작업반, 공공형 계절근로 등을 활용하여 인력 대책을 수립함. -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에 대비하여 원활한 인력공급을 위한 선제적 조치 추진과 함께 현장의 인력수급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는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SOP)를 갖추도록 당부하는 한편, 농산물 생산 현장에서 인력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자체·관계부처·농협과 긴밀히 협력·지원하겠다‘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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