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3.20.(월)~23(목)까지 미국의 주요 식의약 규제·연구기관 등을 방문하여 바이오·디지털헬스분야 글로벌 선도를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식의약 규제·안전혁신, 수출 지원방안을 모색했습니다. - 식약처는 미국 방문 성과를 발판으로 바이오·디지털헬스 제품 개발을 촉진하는 식의약 규제시스템과 글로벌 진출 지원 시스템, 국민 안심을 실현하는 마약재활 시스템의 혁신을 추진할 계획임. - 오유경 처장은 규제기관(FDA)-연구기관(NCI)-규제과학 전문대학을 연속적으로 방문하여 규제 전반에 대해서 식약처와 규제기관 간 긴밀한 협력(R2R)을 지속하기로 함. - 또한, 미국 내 전문가, 미국 진출 한국 업체 등과 심포지엄, 간담회를개최하여 과학기술 혁신과 글로벌 진출 지원방안을 모색함. - 아울러 국내 청소년 마약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미국 내 마약류 중독자 치료·재활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사마리탄 데이탑 빌리지의 청소년 특화 재활센터를 방문하여 청소년 재활프로그램, 데이탑의거주 재활프로그램, 치료공동체 등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살펴봄. - 식약처는 앞으로도 해외 선도기관 등과 보건의료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등을 통해 규제역량을 강화하고 규제체계의 개편을 추진하여 우리의 규제가 글로벌 스탠다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