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디지털서비스 상시 위기관리 강화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디지털재난대응TF 2023.03.30 11p 정책해설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10.15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및 카카오·네이버 등 서비스 장애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로서, 「디지털서비스 안정성 강화 방안」을 3.30.(목) 발표하였다. - 이번 「디지털서비스 안정성 강화 방안」은 끊김 없는 디지털서비스구현으로 안전한 디지털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①데이터센터 안정성 및 생존성 강화, ②신속한 장애 극복을 위한 디지털서비스 대응력 및 복원력 제고, ③디지털전환 가속화에 대비한 디지털 위기관리 기반 구축의 3개 분야로 마련됨. -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데이터센터·부가통신서비스 재난 대응체계를 원점에서 엄중히 재검토하여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안정성 강화방안을 마련하였으며, 국민께 끊김없는 디지털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이 방안을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함. - 또한, “상시적 디지털 위기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여 국민과 경제·사회전반의 피해를 초래하는 디지털서비스 재난에 대한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신뢰하는 디지털 기반 사회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힘.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