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제32차 통상추진위원회를 3.30.(목) 개최하였다. - 최근 미국, EU 등 주요국이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등 자국의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법령 마련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각국의 자국우선주의 조치가 우리 기업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정부는 철저하게 대응해 나감. -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국(미국, EU, 일본) 통상현안 대응방향,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협상 동향 및 대응계획, 경제동반자협정(EPA) 추진방향, WTO 수산보조금 후속협정 동향, 해외 플랜트 수주지원 방안 등 총 5건을 안건으로 논의하였음. <참고> 제32차 통상추진위원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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