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3곳을 신규 사업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4.3.(월) 밝혔다. - 정부는 달동네, 판자촌, 쪽방촌 등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안전 및 생활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취약한 도시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10곳과,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 등이 함께 협력하여 열악한 노후주택 정비를 지원함. -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10곳의 대상지에는 ‘24년부터 5년간 국비 약 300억 원 규모가 지원되며, 사업 당 국비 지원액은 약 30억 원규모가 될 예정임. - 한편,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존과 달라진 취약지역 개조사업 대상지역 선정기준과 평가기준 등도 소개할 예정임. - 이번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모는 ‘23년 신규사업 선정을 위한 것으로 ‘20∼‘22년에 선정되어 진행 중인 취약지역 개조사업 지역 중 3곳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사업의 노후주택에 대해서 올해 말까지 집수리 공사를 완료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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