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안전정책에 대한 국민의 평가와 개선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제1기 화학물질안전원 국민모니터단’을 4월 3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4.2.(일) 보도했다. - 국민모니터단은 주요 화학안전정책에 대한 반기별 간담회, 설문조사등의 활동을 펼치며, 의견수렴 결과는 화학물질안전원의 기관 운영을 비롯해 관련 정책 및 제도개선에 활용됨. - 이 공모전을 통해 △양방향 화학안전 교육과정 개발, △화학사고 원인의 촘촘한 조사체계 구축, △ 정보무늬(QR) 코드를 활용한 화학사고예방 안내서 제공 확대, △화학사고조사팀 신설 등을 추진했음. - 국민모니터단은 아이디어 공모전을 발전시켜 국민의 의견을 더 세밀하게 듣기 위한 양방향 소통 창구로 활용될 계획이며 정책에 대한 개선점과 발전방안을 제안하는 역할도 맡게 됨. <붙임> 국민모니터단 모집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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