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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아프리카돼지열병, 환경조사 착수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2023.04.03 7p 보도자료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4.3.(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의 농경지, 하천 등 바이러스 양성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4월 3일부터 환경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올해 환경조사는 최근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10개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농경지, 매몰지, 하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농경지 조사는 농업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월 3일부터 약 3주 동안 진행되며, 농경지 주변 약 160개 지점에서 토양 등을 채취하고 바이러스를 분석함. - 질병대응팀장은 “산이나 하천에서 야생멧돼지 폐사체를 발견할 경우 접근하지 말고 즉시 110 정부민원콜센터나 야생동물질병관리원(062-949-4330~4)으로 신고해 달라”라고 말했음. <붙임> 1. 농경지 주변 조사계획 지점 2. 하천수 조사계획 지점 3. 야생멧돼지 양성 매몰지 조사계획 지역 4.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5.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현황(3.2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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