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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물 공급체계 조정, 대체 수자원 개발로 하루 61만톤 용수 추가 확보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물통합정책관 물정책총괄과 2023.04.03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4월 3일 정부세종청사 6동에서 ‘광주 전남 지역 중장기 가뭄 대책(안)의 주요 방향’을 발표하고 관계기관 협의, 국가물관리위원회 심의 의결 등을 거쳐 이달 안으로 중장기 가뭄 대책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난달 31일 윤석열 대통령이 순천 주암조절지댐 방문시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극한 가뭄’ 등 기후 위기 상황에서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주문함에 따라 환경부는 지난해부터 심각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광주 전남지역부터 우선적으로 중장기 가뭄 대책을 마련함. - 이번 중장기 가뭄 대책은 장래 물 수요 예측값과 주요 댐의 물 공급능력을 과거 최대 가뭄과 기후변화 영향까지 고려한 극한 가뭄으로 나눠 재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마련되었음. - 예상되는 생활 공업 용수 부족량을 산정하여 1단계 기본대책과 2단계 비상대책으로 구성하였고, 전남 섬(도서) 지역은 여건과 특성에 맞는 별도의 맞춤형 대책이 수립됨. <붙임> 영산강 섬진강 유역 물 이용 현황 및 중장기 대책 모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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