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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산업 협의회 발족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 첨단해양교통관리팀 2023.04.03 3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4월 4일(화) 부산에서 해운·조선·기자재 업체 및 연구기관 등 29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산업 협의회’를 발족한다고 보도했다. - 이 협의회에는 ▲ HMM, SK해운, HMM오션서비스, STX 마린서비스, 현대글로벌서비스, 마린웍스, 지엠티, MRC, 삼영이엔씨, AM 텔레콤, 유비테크, 빅바이트, 엔에스원소프트, 에이브노틱스, KT, KT SAT, SK텔레콤 등 해운·조선·기자재·통신업체와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공공기관, ▲ 한국해운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공공안전통신협회 등 관련 협회,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선급, 중소조선연구원 등 연구기관, ▲ 동국대학교, 대한조선학회 등 학계가 참여함. - 최근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아날로그 형태의 선박 교통정보체계가 육·해상통신기반의 지능형 디지털 정보체계로 전환되고 있어, 국내 해상교통정보산업을 육성하고 우리 기업의 세계 진출을 촉진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 협의회가 발족되었음. - 협의회에서는 해상교통정보와 관련된 국내외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 개발, 국제실증, 국제표준화, 사업모델 발굴 등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 국내 해상교통정보산업 육성 및 업계의 세계 진출을 위한 마중물 역할 기대하며, 세계 해상교통정보 시장규모 ’27년경 약 242조 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참고>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산업 협의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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