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의료기기 글로벌 수출 강국 도약을위한 「제1차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23~’27)」을 4.4.(화) 발표하였다. - 이번 계획은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의 후속 조치로서,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20.5 시행)에 따라 수립된 첫 번째 중장기 종합계획임. - 국내 의료기기 산업은 ’21년을 기준으로 79.9억 달러(9.1조 원) 규모의 시장(세계 10위)을 형성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17~’21년) 연평균 10.2%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출액이 생산액의 약 77%를 차지(‘21년)하는 수출주도형 산업으로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산업임. - 최근에는 디지털헬스 확산, 신종감염병 및 고령화 대비, 4차 산업 기술혁신등을바탕으로 의료기기산업 발전의 여건이 조성되었으며, 코로나19를 계기로 한단계 도약한 의료기기산업의 성장동력을 이어나가기 위해 체계적인 중장기 지원전략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음. - 정부는 그간의 기술 추격형 산업구조를 글로벌 선도형 산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 의료기기 글로벌 수출강국으로 도약을 위해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연구개발부터, 임상실증 지원, 시장진출, 규제합리화까지 4대 전략 12대 중점 추진과제를 마련함. <붙임> 1. 제1차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 비전 및 목표 2. 의료기기산업 중점지원 전략 방향성 3. 비전 및 목표 4. 중점추진과제 <별첨> 제1차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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