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최근 중규모 건설공사 사망사고가 늘어나고 있어 올해 2분기를 「중·소규모 건설현장 집중 감독·점검기간」으로 정하고, 불시감독, 컨설팅,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4.3.(월) 밝혔다. - 건설업 사고사망자는 ’21년 357명에서 ’22년 341명으로 16명 감소하고, 올해 1분기에도 12명 감소하였으나(’22.1분기 73명 → ’23.1분기 61명<잠정>), 중견·중소 건설업체가 시공하는 총공사금액 50억~800억원의 중규모 현장에서는사망사고가 전년 대비 50.0% 급증했고(16→24명, 8명), 총공사금액 1억~50억원의 소규모 현장에서는 소폭 감소(27→23명, △4명)하는데 그쳤음. - 이에 고용노동부는 2분기에 불시감독을 집중하여 핵심 사망사고 위험요인 안전수칙 위반사항(붙임1)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개선을 유도하고, 컨설팅 및 교육 사업을 통해 건설사의 자발적인 안전관리를 지원함. <붙임> 1. 건설업 핵심 사망사고 위험요인별 안전수칙 2. 건설현장 위험요인별 사망사고 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