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4.4.(화) 15시, 관계부처와 17개 시·도 합동으로 내수 활성화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도의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가운데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 이 날 회의는 지난 3월 29일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범정부 차원의 내수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면서 지자체에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치단체 차원의 내수 활성화 추진 계획도 같이 논의함. - 정부는 물가 안정의 기조 하에 관광과 지역상권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하여 내수 진작 효과를 확산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600억원 재정지원, 연중 50여회 초대형이벤트 개최, 동행축제 확대 시행, 한국형(K)-푸드 확산 등 대책을 추진함. - 이와 함께, 자치단체에서도 정부의 내수 활성화 대책에 발맞춰 전국적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임. - 행정안전부는 시·도별 내수 활성화 대책이 차질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시·군·구도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전파할 계획임. <참고> 1. 제4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개최 계획 2. 17개 시·도별 주요 내수 활성화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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