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4.(화) 국가전략기술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미국의 반도체 수출규제, 인플레이션 방지법 및 중국의 ‘과학기술 자립자강’ 강조에서도 볼 수 있듯이, 과학기술은 경제를 넘어 국가안보를 좌우하는 핵심요소가 되고 있다. 특히 최근 ChatGPT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과학기술 혁신의 속도 역시 급속히 빨라지고 있어 대비가 시급한 상황임. - 이에 정부는 작년 10월 대통령 주재 제1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양자 등 12대 국가전략기술 및 50개 세부 중점기술을 선정하고, 국가전략기술에 5년간 25조원 이상 투자계획을 발표하는 등 과학기술 국가전략인 「국가전략기술 육성방안」을 수립·의결한 바 있음. - 이러한 국가전략기술 육성 정책에는 관계 부처뿐 아니라 기술분야별 산·학·연 전문가와의 긴밀한 소통이 필수적으로, 이에 지난 1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세칙 개정에 근거해 국가전략기술 정책 전반을 심의·조정하는 민·관 합동 기구인 전략기술 특위가 설치되었음. - 금번 제1회 전략기술 특위에서는 ▲국가전략기술 특별위원회 운영계획(안), ▲국가전략기술 프로젝트 후보 선정(안) 총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음. <참고> 1. 제1회 국가전략기술 특별위원회 개최 계획 2. 국가전략기술 특별위원회 위원 명단 3. 심의·의결 안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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