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4.6.(목)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는 ①’23년 민간투자사업 활성화 추진 전략, ②3대 주력기술(반도체, 디스플레이, 차세대전지) 초격차 R&D 전략, ③조선산업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확대 방안, ④지역중소기업 혁신성장 촉진방안, ⑤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추진방안, ⑥부처별 수출·투자 정책과제 이행 실적 및 계획을 논의하였음. - 추경호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수출 감소세가 지속되고 반도체 등의 수출에서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반도체·조선 등 주력산업 수출이 조속히 반등되도록 핵심기술 R&D, 정책금융 등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민간투자 활성화 등을 통해 우리 경제의 빠르고 강한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힘. <별첨> 1. 경제부총리 모두발언 2. ’23년 민간투자사업 활성화 추진 전략 3. 3대 주력기술(반도체, 디스플레이, 차세대전지) 초격차 R&D 전략 4. 조선산업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확대 방안 5. 지역중소기업 혁신성장 촉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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