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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녹색전환정책관 녹색전환정책과 2023.04.06 7p 보도자료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4.6.(목), 중소·중견기업의 녹색투자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녹색자산유동화증권은 올해 처음으로 발행되는 녹색금융상품으로, 중소· 중견기업의 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신용도를 보강하는 자산유동화방식에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접목하여 발행되는 증권을 의미함. - 예산 규모 45억 원인 이번 시범사업은 약 1,500억 원 규모의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을 목표로 기업이 회사채를 발행함에 따라 발생하는 이자비용을 기업 1곳당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함. 편입기업당 중소기업 4%p, 중견기업 2%p 금리 지원(1년) - 이번 시범사업은 올해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1차로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을 희망하는 신청기업을 접수받았고, 신청한 발행 규모는450억 원이며, 신용보증기금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들 신청기업의 재무상황이나 사업의 성격이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적합한지 여부를 검토하고 독립적인 외부검토기관의 최종 검토를 거쳐 5월 중에 처음으로 녹색자산유동화증권이 발행될 예정임. <붙임> 1. 전문용어 설명 2.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절차 3. 외부검토기관 등록 및 취소요건 4.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요 5. 업무협약식 개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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