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4.6.(목) 제20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방안」을 발표하였다. - 바이오헬스는 전 세계적인 고령화와 건강관리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미래 유망 신산업으로 이에 정부는 바이오헬스 기술 초격차 확보를 위한 핵심인재 11만 명 양성을 추진함. - 우선, 산업현장에 기반한 학교교육을 제공하여 바이오헬스 마이스터대 도입(’23년, 2개교·6개 학과) 및 특성화고·마이스터고와 공공·민간 실습시설 연계 등을 통해 실습 교육을 확대함. - 둘째, 현장 수요 맞춤형 생산·규제과학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대규모 생산공정 실습시설 신규 구축, 대학과 민간의 실습 역량 강화를 지원함. - 셋째, 바이오헬스 산업이 차기 반도체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연구인재를 육성함. 이를 위해 첨단·융복합 특화교육 강화, 석·박사급 연구인재 양성과정 등을 확대함. - 마지막으로, 지역인재 육성, 취·창업 연계 및 거버넌스 구성 등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지원기반을 구축함. <붙임>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방안」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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