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4.6.(목),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 해소를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2023년 19개 시범교육지원청과 96개 선도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교육부는 국정과제인 ‘국가교육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 해소’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방안’을 발표했고, 학생맞춤통합지원은 위기 학생의 발굴부터 신청, 접수, 진단, 지원, 관리가 학생 개인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체계임. - 시범교육지원청들은 학교가 경제적 곤란, 기초학력 부진, 심리정서 위기, 아동학대, 학교폭력 등 복합적 어려움을 가진 고위기학생의 지원을 의뢰할 경우 내외부 협력 체계를 통해 학생에게 맞춤형 지원과 학교가 조기 발굴-예방 중심의 학생 지원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함. - 또한, 선도학교에서는 학교 구성원들이 일상생활에서 학생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찾아내고, 학교 내 (가칭) 학생맞춤통합 지원팀’을 통해 해당 학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함. 시범교육지원청과 선도학교는 지정 후 3년간 전문 컨설팅단의 지원을 통해 기관별 학생 현황 및 지역 여건 등을 반영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붙임> 1. 2023년 시범교육지원청 및 선도학교 현황 2. 2023년 시범교육지원청별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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