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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교육부, 고위기 학생 맞춤지원 위한 시범학교 운영
교육부 책임교육정책실 교육복지돌봄지원관 교육복지정책과 2023.04.06 35p 보도자료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4.6.(목),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 해소를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2023년 19개 시범교육지원청과 96개 선도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교육부는 국정과제인 ‘국가교육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 해소’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방안’을 발표했고, 학생맞춤통합지원은 위기 학생의 발굴부터 신청, 접수, 진단, 지원, 관리가 학생 개인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체계임. - 시범교육지원청들은 학교가 경제적 곤란, 기초학력 부진, 심리정서 위기, 아동학대, 학교폭력 등 복합적 어려움을 가진 고위기학생의 지원을 의뢰할 경우 내외부 협력 체계를 통해 학생에게 맞춤형 지원과 학교가 조기 발굴-예방 중심의 학생 지원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함. - 또한, 선도학교에서는 학교 구성원들이 일상생활에서 학생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찾아내고, 학교 내 (가칭) 학생맞춤통합 지원팀’을 통해 해당 학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함. 시범교육지원청과 선도학교는 지정 후 3년간 전문 컨설팅단의 지원을 통해 기관별 학생 현황 및 지역 여건 등을 반영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붙임> 1. 2023년 시범교육지원청 및 선도학교 현황 2. 2023년 시범교육지원청별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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