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제1차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120개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1만 5,665기가 전국 곳곳에 구축된다고 4.10.(월) 밝혔다. -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지역 특성, 전기차 보급 여건 등을 연계하여 지자체, 충전사업자, 자동차 제작사 등이 다양한 사업유형으로 충전기를 구축할 수 있도록 환경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임. - 이번에 선정된 120개 사업을 지역별로 구분하면 △경기 5,059기(381억 원), △강원 2,829기(106억 원), △경남 1,890기(119.5억 원), △서울 1,453기(87.9억 원)순이며, 서울은 상업시설, 경기도는 아파트 등 생활거점, 강원도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함. - 사업 유형별로 구분하면 △공동주택, 주차시설 등 생활거점에 1만 3,002기(783억 원), △전기화물차, 택시 등 상용차 거점에 535기(146억 원), △고속도로휴게소, 주유소 등 교통 요충지에 446기(164억 원), △전기이륜차 배터리교환형충전기 1,029기(100억 원) 등으로 나타남. - 이번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무공해차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음. <붙임> 1. 지역별 제1차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결과 2. 유형별 제1차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결과 3. 제1차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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