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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민관이 함께 찾은 요충지에 전기차 충전기 보급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대기환경정책관 대기미래전략과 2023.04.10 7p 보도자료

환경부는 ‘제1차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120개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1만 5,665기가 전국 곳곳에 구축된다고 4.10.(월) 밝혔다. -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지역 특성, 전기차 보급 여건 등을 연계하여 지자체, 충전사업자, 자동차 제작사 등이 다양한 사업유형으로 충전기를 구축할 수 있도록 환경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임. - 이번에 선정된 120개 사업을 지역별로 구분하면 △경기 5,059기(381억 원), △강원 2,829기(106억 원), △경남 1,890기(119.5억 원), △서울 1,453기(87.9억 원)순이며, 서울은 상업시설, 경기도는 아파트 등 생활거점, 강원도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함. - 사업 유형별로 구분하면 △공동주택, 주차시설 등 생활거점에 1만 3,002기(783억 원), △전기화물차, 택시 등 상용차 거점에 535기(146억 원), △고속도로휴게소, 주유소 등 교통 요충지에 446기(164억 원), △전기이륜차 배터리교환형충전기 1,029기(100억 원) 등으로 나타남. - 이번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무공해차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음. <붙임> 1. 지역별 제1차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결과 2. 유형별 제1차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결과 3. 제1차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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