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3년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을 4.7.(금) 발표하였다. - (중점 추진 과제) 경제 불확실성 등 잠재위험에 적시 대응할 수 있도록 회계부정에 대한 적발 및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회계 심사·감리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회계법인의 감사품질 및 역량 강화를 유도 - (회계부정 적발·감시 강화) 감리담당부서의 업종별 전문화, 중대사건 우선·집중처리 및 회계분식 고위험 기업에 대한 기획감리 등을 통해 중대한 회계부정에 대한 적발 및 감시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 - (심사·감리 효율 제고) 시의성 있는 회계이슈 위주의 점검 및 위험요소 분석에 기초한 심사대상 선별기준 재정비 등을 통한 선택과 집중으로 심사·감리의 효율성 제고 - (회계법인 역량 강화 유도) 감사인 감리 대상을 연초에 예고하여 회계법인의 수검부담 완화 및 감사품질 자율개선을 유도하는한편, 핵심사항을 위주로 테마점검 등을 확대하여 감사품질 향상을 도모 - (회계감독 고도화) 감리·제재 절차 합리화 및 회계환경 변화에부합하는 디지털 혁신 등 회계감독 기능의 고도화도 함께 추진 - (심사·감리 대상) 상장사 등 160사에 대한 재무제표 심사·감리및회계법인 14사에 대한 감사인 감리를 실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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