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내 고장 먹거리계획, 착착 진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 식생활소비정책과 2023.04.11 3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역먹거리계획 포괄(패키지)지원’ 사업자로 지자체 8곳을 선정하였다고 4.11.(화) 밝혔다. - 지역먹거리계획 포괄(패키지) 지원은 지역 내 먹거리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먹거리 안전관리와 환경부담 완화, 취약계층 먹거리 복지 제고 등 먹거리 이슈를 통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종합전략(지역먹거리계획)의 수립 및 성과를 유도하기 위한 것임. - 올해 사업자로는 청주시, 서산시, 진안군, 함평군, 영천시, 함양군, 합천군, 제주도 등 8곳 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19년부터 매년 선정하여 올해까지 총 45곳으로 확대되었음. - 올해 선정된 지자체는 농식품부, 시·도와 먹거리 계획 협약을 맺고, 향후 5년간(’23~’27) 16개 사업, 총 136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됨. <붙임> 「지역먹거리계획 포괄(패키지) 지원」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