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오염 피해지역 3개 지자체(경기 김포시, 대구 동구청, 충남 서천군)와 환경오염피해지역 통합건강관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4.14.(금) 서면으로 체결한다. - 이번 협약은 이러한 환경오염 피해 3개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부와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시행하던 건강검진 사업의 통합추진을 통해 중복검진등 행정적인 비효율을 해소하고 정보공유와 활용으로 환경오염 피해자발굴과 지원을 늘리기 위해 추진함. - 환경부는 협약 총괄 기관으로 사업을 주관하며, 각 지자체는 예산분담과 더불어 대상 주민 안내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공동용역 계약 등 사업의 실질적인 시행을 맡게됨. - 협약 참여 기관들은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환경오염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건강검진과 함께 환경보건 교육, 힐링캠프 등 각종 주민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검진결과에 대한 결과분석 등을 토대로 지역별 환경오염피해 인정질환 확대도 추진할 예정임. <붙임> 업무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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