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4.13.(목)부터 9월 말까지 탄산수급 대책기간으로 지정하여 탄산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여름철 탄산 공급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업부는 당초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인 탄산수급 대책기간을 20일 정도 앞당겨 4월 13일~9월을 탄산수급 대책기간으로 지정하였음. - 이를 위해서 산업부는 4.13.(목) 양기욱 산업공급망정책관주재로 업계·협단체와 탄산수급 관리 간담회를 개최하여 탄산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였음. - 대책 기간동안 산업부는 탄산수급 전담기관인 한국석유화학협회를 중심으로 탄산원료 공급현황과 탄산 생산량을 격주 간격으로 모니터링하기로 하였고, 모니터링 과정 중에서 탄산 수급이 불안해질 우려가 있으면 기업·협단체들과 협의하여 긴급대책을 마련할 예정임. - 또한, 작년 11월에 발족했던 탄산 공급·수요 협단체 간 얼라이언스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탄산 수급과 관련하여 업계의 애로사항이 발생할 시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