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제3차 대기환경개선 종합계획(2023~2032년)’에 기반한 적극적인 오존 예보정보 제공체계를 4.15.(토)부터 시행한다. -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개편을 통해 모레의 오존 예보도 오늘·내일과 같이4단계로 세분화하여 농도를 표시함. - 바뀐 오존 예보는 4.15.(토)부터 환경부 전국 대기질 정보 누리집인 에어코리아(airkorea.or.kr)와 모바일 앱 ‘우리 동네 대기질’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음. <붙임> 오존 예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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