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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화학사고 취약 사업장 400곳 집중안전점검
환경부 환경보건국 화학안전과 2023.04.14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4.17.(월)~6.16일(금)까지 전국의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400곳을 대상으로안전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하나이며, ‘더 안전한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만든다’를 주제로 추진됨. - 특히 20년 이상된 노후시설을 보유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00곳을 반영하는 등 화학사고에 취약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관할 유역(지방)환경청별로 자체 선정하여 진행함. - 이번 점검에서는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의 준수, △저장탱크, 배관, 밸브 등 취급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자체점검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임. - 점검은 한국환경공단 등 관련 분야 전문가도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되며 열화상카메라, 복합가스측정 장비 등 첨단장비도 활용됨. - 환경부는 점검결과 단순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중요 위반 및 위험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엄정 조치하고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화학사고를 미리 방지할 계획임. <붙임> 1.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집중안전점검 추진 개요 2. ‘운송차량 화학안전 캠페인’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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