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재창업·채무조정 소상공인 대상 3% 저금리 대출상품을 출시한다고 4.16.(일) 밝혔다. -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4.17.(월)부터 재창업 준비·초기 단계 소상공인과 채무조정 성실 이행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재도전특별자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힘. - ‘재도전특별자금’은 3.0% 고정금리로 7천만원 한도 내에서 5년간 지원하는대출로서, 일반 소상공인보다 민간은행으로부터의 대출 문턱이 높아 재기에어 려움을 겪고 있는 재창업 소상공인과 채무조정 이후 성실하게 상환 중인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재도약을 지원함. - 자금 신청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sbiz.or.kr)을 통해 접수하며, 지원금액은 최대 7천만원 한도 내에서 신청 소상공인의 신용도·사업성 및 채무조정 유형의 경우 성실상환 기간을 종합 고려하여 결정됨. - ‘재도전특별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통합전화상담실(콜센터)(☎ 1357)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77개 지역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고,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sbiz.or.kr)에서 신청 안내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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