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하천 수생태계 건강성 훼손여부를 진단하는 방법과 생태복원에 필요한 해결 방법 등의 도출절차를 담은 ‘수생태계 건강성 훼손원인 진단 표준절차서’를 4월 20일부터 전국지자체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 이번 표준절차서는 국립환경과학원이 2021년부터 과학적 진단을 통해 도출한 20여 개의 하천 생태복원 방법 등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천의 생태복원해결책 마련을 위한 총 4단계의 절차를 소개했음. - 하천의 생태복원을 위한 4단계 절차는 △사전조사 및 훼손여부 판단, △현장조사, △훼손원인 진단, △복원방안 제시로 구성되었음. <붙임> 수생태계 건강성 훼손원인 진단 표준절차서 주요내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