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의 후보지를 선정하였다고 4.19.(수) 밝혔다. - 두 부처는 4.18.(화) 공동으로 개최한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 추진위원회에서 내년부터 시행될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의 사업지구로 광양국가산단 지역(전남), 신평·장림일반산단 지역(부산), 한국수출국가산단 지역(인천 부평·주안) 등 3개 지역을 후보지로 선정함. -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은 디지털전환, 탄소중립, ESG 경영 요구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여 노후 산업단지가 지역산업 강화와 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부처가 협업하여 집중 지원하는 사업임. - 향후 선정 지역은 국토부·산업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24년부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세부사업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임. <붙임> 1. 후보지 지역별 경쟁력강화계획 (안) [요약] 2. 중앙행정기관 지원 메뉴판사업(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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