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은 4.21.(금)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주재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는 ▲수출 현장 주요 애로 해소및 대응방안, ▲원팀코리아 운영 성과 및 수주확대 추진계획, ▲녹색산업 해외진출지원전략, ▲디지털 기초체력 강화와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소프트웨어 진흥 전략 등을 논의함. - 추 부총리는 빠르고 강한 수출 회복을 위해 25개 이상의 수출 대책을 마련·추진하며, 전부처가 원팀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고, 근본적인 수출동력 확충을 위한 투자 활성화를 위해 임시투자세액공제를 재도입하는 등 기업의 투자에 대한 세제 인센티브도 대폭 확대했다고 강조함. - 정부는 앞으로도 조속한 수출 반등을 위해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갈것이며, 그 일환으로 오늘 회의에서 수출 인프라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수출절차 간소화 등 현장애로 해소 방안과 수출품목 다양화를 위한 해외건설, 녹색산업, 소프트웨어 등 신수출 분야의 해외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해 추진할것이라고 밝힘. <별첨> 1. 경제부총리 모두발언 2. 수출 현장 주요 애로 해소 및 대응방안 3. 디지털 기초체력 강화와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소프트웨어 진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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