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4.24.(월) ’23년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3.0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24개 신규 참여대학을 선정 공고한다. - 그동안 브릿지 사업은 대학의 연구 성과물 중 사업화가 가능한 기술을 탐색하여 후속 연구개발, 시장성 평가 등을 통해 기술이전을 촉진하고 대학의 연구성과물 활용도 제고에 기여함. - 브릿지플러스(’18~’22년) 사업에 참여한 24개 대학교의 기술이전 수입료는 사업시작 연도에 370억 원에 불과하였으나, 사업종료 연도에는 836억 원으로 126%가 증가하였으며, 1억 원 이상의 기술이전 수입료를 받은 중대형 기술이전 건수도 77건에서 215건으로 증가함. - 브릿지 3.0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교육부 누리집(https://www.moe.go.kr), 한국연구재단 누리집(https://www.nrf.r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4.24.(월) 사업 공고를 시작으로 5.26.(금)까지 접수함. - 아울러, 사업에 대한 이해 및 신청을 돕기 위하여 브릿지 3.0 사업 설명회를 한국연구재단에서 4.25.(화)에 실시할 예정임. <별첨>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3.0)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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