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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기 국가물관리위원회 첫 회의개최, 영산강·섬진강유역 중장기 가뭄대책 등 심의·의결
국가물관리위원회 2023.04.25 6p 정책해설자료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4.25.(화) 제 2기 첫 회의를 개최하고, ‘영산강·섬진강유역 중·장기 가뭄대책’ 등을 심의·의결하고 ‘23년 여름철 홍수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날 본회의에 앞서 작년 11월 새로 위촉된 22인의 민간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개최되었고, 본회의에서는 6개의 심의안건과 1개의 보고 안건이 논의됨. - 1단계 대책으로 ① 물 공급체계 조정, ②대체 수자원 확보, ③비상연계 ④보 활용, ⑤신규 수자원 개발 등을 통해 하루 최대 45만㎥의 물을 추가확보함. - 2단계 대책으로 기후변화 영향까지 고려한 극한 가뭄시에도 생활?공업용수 부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용량과 사수(死水)용량을 활용, 섬진강 추가 취수 등을 통해 16만㎥/일 이상 공급할 예정임. - 또한 전국 유인도서의 60%(280개소)를 차지하는 전남지역 특성을 감안해 섬에 지하수댐, 이동식 모듈형 해수담수화 설치 등을 활용한 용수 공급도 실시할 계획임. - 아울러, ‘23년 여름철 홍수대책’은 지난해 수도권 집중호우 및 태풍 ‘힌남노’ 등 과거 주요 홍수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고강도 홍수 등에 선제적·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됨. - 한덕수 국무총리는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보다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물관리,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물관리, 조화로운 물관리를 물관리의 세가지 핵심방향으로 삼겠다”고 밝힘. <붙임> 1. ‘영산강·섬진강유역 중·장기 가뭄대책’ 주요내용 1부. 2. 2023년 여름철 홍수대책 주요내용 1부. 3. 국가물관리위원회 개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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