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4월 27일(목), 삼성전자 DS부문에 협력업체와 함께하는 ‘첨단산업 공동훈련센터’ 개소를 통해 반도체 분야의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 이론과 산업안전 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첨단산업 공동훈련센터) 반도체·바이오 등 첨단분야 인력양성을 위해 대기업 등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동종업계 중소기업 근로자 대상 직무훈련 등을 제공하고 정부가 훈련시설·장비 구축비 최대 30억을 지원하는 대-중소상생형 공동훈련모델 -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은 4월 27일(목) 삼성전자 DS부문 협력사 환경안전 아카데미(경기 평택시 소재)에서 열린 첨단산업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개소를 축하하고 훈련장과 제조공장을 돌아봤음. - 개소식에는 윤태양 삼성전자 DS부문 CSO 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부사장), 이현덕 원익IPS(삼성전자 협력업체) 대표이사도 참석하였음. - 조선, 금속, 기계와 같은 전통산업과 디지털 분야(K-디지털 플랫폼)에 이어 올해는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분야에도 신설되었으며, 삼성전자, 한국광산업진흥회 2개소가 선정되었고, 2차 공고(4.10.~4.28.)를 통해 3개소가 추가 선정될 예정임. <참고> 1. 삼성전자 첨단산업 공동훈련센터 개소식 개요 2. 차관 축사 3. 첨단산업 공동훈련센터 개요 4. 삼성전자 첨단산업 공동훈련센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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