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5.2.(화), 전 세계적 한식 열풍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한 민간 소통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는 달라진 한식 위상에 맞춰 이달 중 각 분야 민간 전문가로 이루어진 협의체를 구성해 새로운 ‘한식 경쟁력 강화 전략’을 연내 발표하는 한편, 릴레이로 현장을 찾아 본격적인 한식 붐 확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 첫 행보로 정황근 장관은 5월 2일, 씨제이(CJ)제일제당 「Cuisine.K」 사회공헌 프로젝트 발족식에 참석하여 한식 인재 양성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음. - 한식 영셰프(Young Chef) 간담회를 통해 한식의 세계적 인기를 장기화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한식 유망주들을 격려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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