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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관계자 모여 체계적인 추진 방안 논의한다
해양수산부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 어촌어항재생과 2023.05.02 5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23년 처음 시작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중‘어촌 경제거점(플랫폼) 조성(유형 1)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5.3.(수)에 공동연수(워크숍)를 진행한다고 5.2.(화) 밝혔다. -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양수산 분야 대표 국정과제로, 소멸위기인 어촌의 일자리 확대와 삶의 질 개선을 통해 생활인구를 끌어들여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사업임.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5년간 총 300개소에 3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①어촌 경제거점(플랫폼) 조성, ②어촌 생활거점(플랫폼) 조성, ③어촌 안전시설(인프라) 개선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한다. ‘23년 1월에는 ‘23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 65개소를 선정함. - 이번 공동연수에는 사업대상지역 주민대표, 민간전문가, 지자체 담당공무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및 한국어촌어항공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내용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수렴을 통해 보완사항을 발굴하여 추진계획에 반영할 예정임. <참고> 1.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 1) 워크숍 개최 계획 2.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추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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