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5월 2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가정용 보일러 제조·판매업체 4개사와 ‘저소득층 친환경 보일러 무상교체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4개사)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대성쎌틱에너시스(주), ㈜알토엔대우 - 이번 협약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 친환경 보일러 인증 및 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환경부는 친환경 보일러 보급을 확대하며, 협약 기업은 친환경 보일러 기술개발·제조·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저소득층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지원사업에 환경부와 손을 잡기로 했음. - 이를 계기로 저소득층에서 협약 기업의 특정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협약 기업이 저소득층의 자부담 비용을 지원하고 정부 보조금(지방비 포함) 60만 원을 합치면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음. - 협약 기업에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저소득층 자부담 비용을 지원하며, 현장 여건에 따라 일부 설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붙임> 1. 협약식 행사 개요 2. 업무협약서 문안 3. 가정용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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