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은 5.4.(목)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조선업 외국인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 날 업무협약은 조선업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보건 교육 콘텐츠 공동개발 및 실효성 있는 교육 실행 방안을 목적으로 마련됨.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2년부터 구축한 협력 범위를 기존 ‘콘텐츠 공동개발’에서 ‘통역강사 양성’ 및 ‘체험교육’으로 확대하여 더욱 실효성 있는 사업장 자체 안전보건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임. - 아울러, 공단-협회-회원사 정례회를 운영하여 조선업에 새롭게 발생한 안전보건 이슈를 함께 공유하고 교육 및 콘텐츠 품질 향상을 위한 의견을 정기적으로 교환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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