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공장 신·증설을 앞둔 지방투자기업에 대해 ‘한국형 퀵스타트(Quick Start) 프로그램’을 ’23년 시범사업으로 지원한다고 5.8.(월) 밝혔다. -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은 지방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기업이 공장 준공 이전인 공장을 건설하는 기간 동안 공장 가동에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모집하여 교육하고, 공장 준공과 동시에 해당 인력을 투입함으로써 공장이 적기 가동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임. - 지방투자기업은 지자체, 산학융합원, 교육기관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산업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을 통해 5.9.(화)부터 6.8.(목)까지 약 한 달간 신청 접수함. - 산업부는 ’23년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보완하여 ’24년부터는 본격 시행하겠다는 입장이며,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의 시범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ki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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