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5.8.(월) 경제부총리 주재의 ‘제233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 지난 4월 대통령 미국 방문 시 「한·미 클러스터 라운드 테이블」등을 계기로 미국 혁신기관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등 협력 기반이 마련된 바 있음. -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방안」은 이러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한국형 혁신 클러스터인 글로벌 혁신 특구를 조성하여, 미래세대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기 위한 기회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번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방안」 지원 분야는 ①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②역량 있는 다수 중소기업, ③제도 정비가 기술을 따라가지 못하는 첨단 분야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대학, 연구소 및 글로벌 기업까지 참여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23년 2~3개 시범 조성 후 ’27년까지 권역별로 10개의 특구를 조성할 계획임. - 중소벤처기업부는 글로벌 혁신 특구를 통해 글로벌 기준과 시대에 부합하지 않는 규제는 과감하게 혁신하고, 우리 기업이 해외에 나가서 경쟁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부분은 글로벌 스탠더드로 바꿔 미래세대를 위한 기회의 플랫폼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방안 인포그래픽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