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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선제적·체계적인 홍수피해 방지대책 발표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수자원정책관 수자원관리과 2023.05.10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에 맞춰 홍수피해 방지 대책을 2023.5.9.(화) 발표했다. - 5월부터 서울 도림천 유역에 도시침수예보를 시범 운영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하여 2024년까지 포항, 창원, 광주로 확대하며, 2025년부터는 인공지능 홍수예보를 전국 223개 지점에 시행함. - 전국의 홍수취약지역의 하천 제방을 정비하고 하수관로도 집중 개량함. 지자체의 빗물받이 청소 및 하수관로 정비를 의무화하고 맨홀빠짐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설비를 설치함. 광화문과 강남역에 대심도 빗물 터널을, 서울 도림천 유역에는 지하방수로를, 포항에는 항사댐을, 광명에는 강변 저류지를 설치함. - 전국 하천의 홍수취약지구 390곳에 주민과 함께 협의체를 구성하여 홍수위험요소와 대책을 공유하며,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관리청,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장비와 인력을 동원함. <붙임> 2023년 여름철 홍수대책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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