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은 농촌진흥청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센터와 협력하여 국내 육성된 수출용 품종의 해외 현지 적응성 및 시장성 평가를 위한 업무협력을 추진한다고 5.11.(목) 밝혔다. - 종자원에서는 국내 육성품종의 수출확대를 위해 「해외현지품종전시포 사업」으로 현지 적응성 및 시장성 평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전시포의 조성·운영을 통해 종자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 이에, 국립종자원은 농진청의 5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센터에서 11개 업체의 10품목 91품종에 대하여 ’23.5월부터 적응성 및 시장성 등 시험평가를 추진할 예정임. - 현지 평가 결과가 우수한 품종은 국립종자원에서 추진 중인 해외현지품종전시포 사업과 연계하여 현지 종자시장 진출을 위한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해외현지 품종전시포 사업 개요 2. 농촌진흥청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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